배우 이유비, ‘견미리의 딸’ 꼬리표 떼고 입증한 연기력과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
어린 시절 주변의 끊임없는 질문, 엄마인 톱스타처럼 배우가 될 거냐는 말에 전 절대 배우가 되지 않을 거예요라고 당차게 답했던 소녀가 있습니다. 하지만 운명은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갔죠. 뮤지컬에 관심을 두게 되면서 성악을 전공하게 되었고, 이화여대 재학 시절 갑작스럽게 연기에 대한 갈증을 느꼈습니다.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고 홀로 드라마 오디션에 참가해 당당히 합격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주인공,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