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 ‘견미리의 딸’ 꼬리표 떼고 입증한 연기력과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
어린 시절 주변의 끊임없는 질문, 엄마인 톱스타처럼 배우가 될 거냐는 말에 전 절대 배우가 되지 않을 거예요라고 당차게 답했던 소녀가 있습니다. 하지만 운명은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갔죠. 뮤지컬에 관심을 두게 되면서 성악을 전공하게 되었고, 이화여대 재학 시절 갑작스럽게 연기에 대한 갈증을 느꼈습니다.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고 홀로 드라마 오디션에 참가해 당당히 합격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주인공, 바로 배우 이유비입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가 된 그녀는 국민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언니, 그리고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연기 인생의 시작과 견미리 딸이라는 꼬리표

장원영 닮은꼴 미모와 트렌디한 스타일링

나날이 완성형으로 거듭나는 배우 이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