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지켰지, 나 46살인데 언제까지 기다려? 강균성, 혼전순결 서약 파기 고백
한때 방송에서 ‘혼전순결’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가수 강균성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서약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그의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습니다. 🔸 “못 지켨다”… 2011년 서약서 직접 꺼낸 강균성 1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강균성은 2011년에 작성한 혼전순결 서약서를 공개했습니다. 이 서약서를 본 김희철이 “안 지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