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영, 방콕에서 과감하게! 비키니로 보여준 반전 건강미
배우 조아영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과감한 비키니 룩을 공개하며
아이돌 시절과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과 건강미를 선보였습니다.
SNS에 업로드된 사진 속 그는,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과 함께
센스 있는 수영복 코디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방콕 여행 근황 “춥지, 미안”
조아영은 1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춥지 미안”
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비키니 셀카를 게시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태국 방콕에서의 한 달 살이로 알려졌으며,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
Look 1. 도트 비키니 + 볼캡 조합, 힙한 MZ룩
첫 번째 룩은 도트 패턴 비키니에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매치한 셀카 컷입니다.
-
베이지 톤 바탕에 블랙 도트 패턴
-
브라운 러플 스커트와 레이어드
-
캐주얼한 슈프림 스타일 볼캡으로 힙한 포인트
✔ 청순 + 스트릿 믹스매치로 조아영만의 MZ 감성 표현
✔ 비율 좋은 몸매,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 집중
Look 2. 수영장 속 브라운 비키니 + 자연스러운 젖은 머리
두 번째 룩은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된 감각적인 컷입니다.
-
브라운 톤의 심플한 비키니
-
수경을 머리 위로 올리고, 물방울 맺힌 피부
-
야자수 풍경 + 밤하늘 = 화보 같은 무드
✔ 과하지 않은 섹시함 + 은은한 조명
✔ 수줍은 포즈로 청량한 무드 연출
Look 3. 청순 끝판왕, 하늘색 튜브탑 비키니
또 다른 착장은 오프숄더 튜브탑 비키니입니다.
-
파스텔 하늘색 톤
-
노끈 디자인으로 쇄골과 어깨 라인 노출
-
깨끗한 피부 톤과 조화를 이루며 이온음료 광고 느낌
✔ 아이돌 시절의 풋풋함 + 배우로서의 성숙함
✔ 여성스러운 무드를 살린 코디 완성
조아영, 현재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
조아영은 지난 2011년 달샤벳 멤버로 데뷔,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활동 중입니다.
-
주요 출연작: ‘라켓소년단’, ‘파도야 파도야’, ‘가족입니다’ 등
-
차기작: 오컬트 스릴러 영화 ‘피화’, 대학원생 조교 ‘이연우’ 역
✔ 연기력 + 외모 + 자기관리까지 겸비
✔ 이번 방콕 화보도 차기작 앞둔 워밍업?
한 줄 요약
✔ 조아영, 방콕 비키니 화보로 숨겨진 건강미 대방출
✔ 도트, 브라운, 하늘색 비키니… 각기 다른 분위기 완벽 소화
✔ 배우로서의 커리어도 탄탄하게 이어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