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김지연, 결혼 한 달 만에 파경 위기… 아들 돌반지 녹여 금목걸이 만들었다
결혼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야구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과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의 파경 위기가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김지연은 SNS를 통해 이혼 소송 진행 중임을 암시하며 가정 내 불화와 정철원의 행동을 폭로했습니다. “더는 못 참겠다”… 김지연의 고백 김지연은 1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양육권 소송을 건 남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