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출신 안이랑, 은퇴 후 엄마가 된 그녀의 근황과 인생 2막
2017년, 부산 kt 소닉붐의 코트 위에서 상큼한 미소로 등장했던 한 치어리더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당시 훤칠한 키와 시원시원한 피지컬로 단상 위를 누비며 팬들의 에너지를 북돋았던 주인공이 바로 안이랑입니다. 데뷔 당시에는 ‘안주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야구와 농구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했죠. 스포츠 팬들에게는 비타민 같은 존재로 인식되었던 그녀의 시간이 흘러 어느덧 2026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