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3관왕 쾌거 속 달라진 패션 스타일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세계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인 <눈 둘 데가 없네>는 이번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수상했고,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김민희가 출산 후 처음으로 선택한 작품을 통해 얻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대중에게도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홍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