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지각 논란? 알고 보니 ‘누명’이었다 행사 운영 문제로 벌어진 해프닝
지난 1월 29일,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배리(BARRIE) 2026 SS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포토월에 늦게 등장한 장면이 퍼지면서 ‘지각 논란’이 일었죠. SNS에서는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말에 놀라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며, 수많은 악플과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진실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지각? 이미 5분 먼저 도착해 있었다 이번 행사를 담당한 대행사 ‘택시’ 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