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여행 같아요” 최여진 카라반 근황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화제
요즘 집 꾸미기에 진심인 분들이 참 많죠? 그런데 여기, 번듯한 집이 다 지어지기도 전에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보금자리를 먼저 꾸린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가평의 여신’ 최여진 님인데요. 불멍과 리버뷰가 함께하는 역대급 야생 로맨스, 그 속에 담긴 특별한 사연을 3가지 포인트로 정리했습니다. 1. 뜻밖의 공사 지연이 만든 ‘캠핑 같은 일상’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