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를 흔든 ‘배구 여신’ 이다현, 185cm 반전 매력.
이다현 배구선수는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일본전에서 팀 내 최다인 11득점을 기록하며 미들 블로커로서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했습니다. 차기 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입단을 앞둔 그녀의 활약은 현지 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합류를 앞둔 이다현 배구선수 2001년생인 이다현 배구선수는 현대건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꾸준히 리그 정상급 미들 블로커로 성장했습니다. 2021-2022시즌과 2024-2025시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