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할 거야?” 그알 1479회 1시간 45분의 공포, 이웃 남자의 소름 끼치는 집착
시사 프로그램을 즐겨 보지만,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 1479회는 정말이지 무섭다 못해 가슴이 답답해지는 회차였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진 지현(가명) 씨의 안타까운 사연, 그 속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평범했던 주말부부의 일상이 무너진 그날 새벽 주말부부로 지내며 늘 서로를 아꼈던 남편에게 걸려 온 새벽의 전화 한 통. 건강했던 40대 아내 지현 씨가 응급실에서 사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