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공항 패션 자라 트렌치코트 정보! 14만 원대로 완성한 명품 비주얼
밀라노와 파리를 홀리고 돌아온 한소희 님의 입국장은 그야말로 런웨이를 방불케 했습니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롱 코트를 걸치고 나타난 그녀의 모습에 다들 “역시 명품 앰버서더답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코트의 가격이 공개되자마자 분위기는 반전되었습니다. 1. 브라운 톤으로 완성한 시크한 ‘꾸안꾸’ 분위기 이번 공항 패션에서 한소희 님은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은 톤온톤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컬러 조합: 짙은 브라운…